


여옥철 불법도박 범죄수익 세탁 자금이
서울 양재동 오토갤러리 ‘비아로쏘’ 및 장광일에게
다수 유입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확보된 자료에 따르면, 비아로쏘 이전 딜러 활동 시기부터
불법 자금 세탁을 돕고, 탈세 및 각종 불법 행위에 관여한 정황이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여옥철 외에도 그동안 인맥을 통해 전국 각지의 불법 도박 관련자,
조직폭력배, 토사장 등이 지속적으로 드나든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특히,
차량 명의 또는 리스 명의 대여
범죄자 도피 조력 의혹
범죄수익 은닉 및 가장
자동차관리법 위반 소지
등 다수의 범죄 혐의가 중첩될 가능성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또한 2019년 5월, 서울중앙지방법원 등기국 관할로 설립된
주식회사 비아로쏘와 관련하여,
차량 매입 자금 출처 불명
거액 현금의 반복적 인출 및 입금
자동차 판매대금으로 가장된 자금 흐름
등이 확인되었으며, 이는 법인 차원의 탈세 혐의 및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에 해당할 소지가 큽니다.
현재 확보된 자료를 토대로,
비아로쏘 법인 및 대표, 직원, 가족의 개인 계좌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세무조사 및 형사 고발 절차 착수를 예고합니다.
아울러 여옥철이 장광일통해 본인사이트
총판 형식으로 영업하며 다수의 딜러들에게 도박을조장하는것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본 사안은 단순 의혹 제기를 넘어,
확보된 자료만으로도 개별 혐의 자체가 고발 대상이 되는
중대한 사안임을 분명히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