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표검사입니다.
채널을 운영하다 보면 정말 다양한 제보가 들어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단순히 돈을 잃었거나 먹튀를 당한 뒤 연락을 주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가급적 도움을 드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제보 중에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너무 안타까운 사연들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모든 사연을 하나하나 다 들어드릴 수는 없지만, 도박 피해의 실태를 조금이라도 알릴 수 있다면 공익 차원에서 알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전달받은 내용입니다.
통영출신 87년생 김○○ 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후배로부터
“부산 지역 최대 폭력조직 칠성파, 90년생 서명원에게 식구 이름을 걸고 운영하는 사이트가 있다.
식구 이름을 걸고 하는 곳이니 문제 없을 테니, 혹시 게임할 거면 여기서 하라”는 말을 듣고
불법 도박 사이트를 소개받아 이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게임을 하며
3억을 넣고 전부 손실,
이후 다시 9억을 넣고 또 전부 손실을 보게 됩니다.
점점 수렁에 빠져 결국 여기저기서 돈을 빌리게 되었고,
마지막으로 5억 원을 마련해 총 15억 9천만 원을 만들었으나
환전을 시도하자 환전이 나오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피해자는 즉시 사이트를 소개해 준 사람에게 이 사실을 알렸지만,
“칠성파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이니 걱정하지 마라. 금액이 커서 시간이 걸리는 것뿐이다”라는 말로
계속 안심시키며 환전을 차일피일 미뤘다고 합니다.
결국 돈을 돌려받지 못했고,
피해자는 본인 돈뿐만 아니라 빌린 돈까지 포함된 상황이라 강하게 항의했지만
책임은 특정 인물에게 떠넘기며 조직적으로 나몰라라 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합니다.
피해자는 마지막 수단으로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흥신소, 사이버 렉카, 타 조직 관계자 등에게까지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고,
이후 칠성파 행동대장급으로 알려진 83년생 김성헌을 직접 만나
“책임을 져 달라”고 요구했다고 합니다.
칠성파 관련 내용이 인터넷에 계속 오르내리자
전국적으로 입지가 있는 인물인 김성헌은
“책임지겠다”는 말을 했지만,
결국에는 본인 또한 피해자라며 문제 해결을 해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에 피해자는
“인터넷에 모든 사진과 사실을 공개하겠다”는 문자를 보냈고,
김성헌은 오히려 피해자를 협박 및 스토킹 혐의로 신고했습니다.
결국 사건은 흐지부지되었고,
피해자는 막대한 금전 문제로 인해 구속되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이트:슈가벳 마이마이 bbc
제가 조사한 거에 의하면 슈가벳은 사장이 82년생 정우라는 인물이고, 지분 사장은 82년생 최이동, 그리고 그 밑에 대총판은 82년생 정기승 칠성파 조직원 타지역조폭들
대구 82년생 김준우, 권혁민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조환진이라는 사람도 지분 사장이 아니면 대총판인 걸로 압니다.
여기서 이해가 안 가는 부분.
칠성파가 무슨 동네 말 조직도 아니고, 식구들끼리 사이트 한다고 홍보하고 말까지 뱉어놓고 먹튀를 해요???
일반인이 운영하는 사이트도 먹튀는 안 하는데, 부산칠성파는사기꾼 조직이 되었네요.
이건 뭐 보이스피싱이랑 똑같은 거 같은데요.
그냥 다 짜고 한 사람 죽이는 걸로밖에 안 보이네요.
칠성파 김성헌은 본인이 지킨 말과 약속도 못 지키는데, 그게 건달인가요?
양아치 사기꾼이지.
그냥 조폭 타이틀 내려놓고 민간인으로 사세요.
도박한 분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분도 스스로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며, 금전적인 부분과 구속되어 죄값을 치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이트 운영자와 그 칠성파 관계자들은 아무런 처벌 없이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이건 너무 불공평하네요.
절대 도박은 해서는 안 되고, 생각조차 해서는 안 됩니다. 차라리 그 돈으로 자기계발을 하거나 불우이웃을 돕는다면 더 보람차지 않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83년생 칠성파김성헌 씨에게 공개적으로 질문합니다.
불법을 하는 이유야 뻔하죠.
배운 것도 없고, 정상적으로는 돈 못 버니까 그런 방식으로 기어드는 거겠죠.
그런데 말입니다.
부산에서 칠성파라면 그래도 이름값 있는 조직 아닙니까?
거창 동네 듣보잡 조직보다 더 양아치 같은 짓을 하는 이유가 뭡니까?
본인이 행동대장이라고 들어서직접 묻는겁니다.
요즘 칠성파 조직원들 하는 짓이
보이스피싱, 불법 사이트 운영, 먹튀, 사람신원 털어서 돈 요구
이게 맞습니까?
그리고 지들이 먼저 범죄 저질러 놓고
되레 스토킹이니 명예훼손이니 고소 운운하는 게
이게 조폭입니까, 동네 사기꾼입니까?
저한테 텔레그램 주세요.
그리고 무슨 깡패가 일반인한테 돈 때문에 매달립니까?
이태건, 그게 깡패입니까?
아니면 그냥 돈에 쪼들린 양아치입니까?
진짜로 궁금해서 묻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