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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도박사이트 KBC계열 회장 포항82년생 김현규

김현규의 사진있는사람제보좀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표검사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 불법 도박사이트의 총책으로 지목되고 있는 김현규에 대해 제보된 내용을 바탕으로 문제를 제기합니다.
김현규는 1982년 8월 2일생으로,
경북 포항 지역 폭력조직 ‘사보이파’ 출신으로 알려져 있으며,
다수 제보와 자료에 따르면 WBC247, 원커넥트, 케이원카지노, BB포커 등 불법 도박 플랫폼의 실질적 운영총책입니다
현재 인터폴 적색수배며 현재 김현규가 하고있는 사업들을 추적해보겠습니다.
 

김현규가 운영하는 불법도박사이트

 
 
제보에 따르면, 해당 KBC 계열로 불리는 도박사이트는 실제 이용자 수만 수천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에서도 최대 규모의 불법 도박사이트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관련 자료와 내부 제보를 종합하면,
하루 입금액이 수십억 원대에 이르고,
월 매출 역시 수백억 원 규모로 추정된다는 증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전에 뉴스에 고앱체납으로 보도된적도있다

 
2021년 뉴스보다에 따르면 체납액 1위가 엠손소프트 강영찬대표
2위가 불법도박사이트총책 김현규 1329억 3위가 김현규 고향친구 김현규의바지사장 최성문745억으로
보도되었다 이것만봐도 범죄수익이 상당한것으로 보인다
2021년 언론 보도에 따르면,
고액 체납자 명단 상위권에 불법 도박 관련 인물들이 포함된 사실이 공개된 바 있습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 체납액 1위는 엠손소프트 대표 강영찬 (1537억)
  • 체납액 2위는 불법 도박사이트 총책으로 알려진 김현규(1329억 원),
  • 체납액 3위는 김현규의 고향 친구이자 바지사장으로 지목된 최성문(약 745억 원)으로 보도되었습니다.

해당 보도만 보더라도,
이들과 관련된 범죄 수익 규모가 매우 컸을 가능성을 충분히 짐작하게 합니다.
 

바지사장을 앞세워 프리미어리그 후원

 
김현규가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KBC, FUN365, ONE Connect, BETEAST, BETRUN88 등 다수의 불법 도박사이트들은
막대한 자금을 벌어들인 것으로 확인·전해지고 있습니다.
당시 관련 자료와 제보를 종합하면,
이들 사이트는 해외 스포츠 리그, 특히 프리미어리그와 관련된 후원·광고를 진행할 수 있을 정도의 자금력을 보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소규모 사이트 운영이 아닌,

  • 장기간 지속된 조직적 운영
  • 대규모 이용자 기반
  • 해외를 활용한 자금 순환 구조
    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불가능한 수준이라는 점에서
    범죄 수익의 규모와 구조에 대한 추가적인 검증과 수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김현규사이트 뉴스보도내용

 
 

김현규사이트 뉴스보도내용

 

뉴스 보도내용

 
 
마침내 2016년,
김현규와 연관된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정황이 제보를 통해 서울경찰청 수사선상에 오르며 적발된 것으로 알려집니다.
당시 수사 과정에서 김현규는 국제 공조 수배 대상이 되어 인터폴 적색수배가 내려졌다는 보도·제보가 이어졌고,
같은 시기 공범인 그의 고향 친구로 알려진 **박정희**와 **최성문**은 구속 수사를 받게 됩니다.
반면 **김현규**는
국내 수사망을 피해 장기간 도피 생활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지며 현재 다른나라 국적까지 취득하여 10년넘게 도피하고있다.
 

김현규가 운영중인 불법도박사이트 솔루션회사

 

김현규가 운영중인 필리핀카지노 정킷방

 

불법도박사이트에 생중계되는 스카이이글스

 
 
김현규는 인터폴 적색 수배중에도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과 연관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 필리핀 등 해외 지역의 고급 호텔 내 정킷(Junket) 관련 공간 운영 또는 연계 의혹,
  • 불법 도박사이트 개설·운영을 지원하는 솔루션 업체 관여 의혹,
  • 불법 도박사이트용 영상 송출 및 시스템 제공과 관련된 역할 

또한 막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이와 같은 구조를 확대·재생산하며 불법 도박 카르텔을 양성하고 있다는 정황도 다수 제보를 통해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는 단일 사이트 운영을 넘어, 범죄 인프라를 공급·지원하는 단계로까지 확장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결론

종합하면, 김현규는
국내 사법 체계를 비웃듯 해외에 체류하며 호화로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에 계속 관여하고 있는 정황이 다수 제보를 통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단순 운영을 넘어,

  • 불법 도박사이트를 양성·지원하는 사업 구조,
  • 솔루션·영상 송출 등 범죄 인프라 제공 역할까지 수행하며
    지금까지도 실질적인 처벌 없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비록 해외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막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국내에도 일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정황이 반복적으로 언급되고 있으며,
이는 개인 범죄 차원을 넘어 조직적·국제적 범죄 구조로 볼 여지가 충분합니다.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은
단순한 경제 범죄가 아니라 사회 전반을 병들게 하고, 수많은 개인과 가정을 파괴하는 중대 범죄입니다.
물론 이용자 또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지만,
운영하고 방조하며 구조를 만들어낸 자들은 그보다 훨씬 더 무거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본 사건이
정부 차원에서 해외 수사기관과의 공조 수사를 통해 재조명되고,
김현규를 비롯한 관련 인물 전반에 대해 자금 출처·운영 구조·범죄 수익 흐름까지
강력하고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지길 요청
합니다.
공익 제보와 문제 제기는
보복이나 비방이 아니라, 범죄를 멈추게 하기 위한 최소한의 행동이라고 믿습니다.
또한 해당 인물과 직·간접적으로 경제적 연관이 있는 가족 및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단순 연좌가 아닌 자금 흐름에 대한 객관적 조사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 명의대여 여부
  • 차명 재산·차명 법인
  • 소득 대비 과도한 재산 형성
    등이 확인될 경우,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통해 합법적으로 소명되지 않는 자금은
    범죄 수익으로 간주하여 국고로 환수하는 것이 타당
    하다고 봅니다.